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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공간>너에게 쓰는 편지

과거의 나에게

그때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기를 바랐지만, 지금 보니 그때가 가장 애썼던 시간이었어요. 잘 버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너무 몰아세우지 말자.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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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숨2026년 4월 20일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익명2026년 4월 20일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포근한밤2026년 4월 20일

조금씩 천천히, 같이 가요.

익명2026년 4월 20일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포도맛2026년 4월 20일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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