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기를 바랐지만, 지금 보니 그때가 가장 애썼던 시간이었어요. 잘 버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너무 몰아세우지 말자.
과거의 나에게고양이집사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그때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기를 바랐지만, 지금 보니 그때가 가장 애썼던 시간이었어요. 잘 버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너무 몰아세우지 말자.공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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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조금씩 천천히, 같이 가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