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잘 모르는 주인공 이야기인데 읽을수록 내가 위로받는 기분이에요. 추천드립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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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텨온 나를 칭찬해주세요. 충분해요.
응원합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토닥토닥.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해볼게요.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