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살아낸 나, 잘했다."별거 아닌 문장인데 요즘 자기 전에 한 번씩 되뇌면 기분 좋게 잠들어요. 다들 요즘 마음에 담고 있는 문장 하나씩 공유해봐요 :)
요즘 마음에 담고 있는 문장 🌿haru08062026년 4월 7일 오전 11:05 0"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살아낸 나, 잘했다."별거 아닌 문장인데 요즘 자기 전에 한 번씩 되뇌면 기분 좋게 잠들어요. 다들 요즘 마음에 담고 있는 문장 하나씩 공유해봐요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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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발짝이라도 걸었으면 충분" 자주 떠올려요 :)
자기 전에 되뇌는 루틴,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살아낸 나, 잘했다." 저장할게요! 너무 따뜻한 말이에요.
문장 하나가 마음 한 구석 데워줄 때 있잖아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