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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동생 질투를 해요

둘째가 태어난 뒤로 퇴행 행동이 많아졌어요. 혼내기도 미안하고 달래기도 조심스럽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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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2026년 4월 20일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바람소리2026년 4월 20일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고양이집사2026년 4월 20일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익명2026년 4월 20일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느긋한오후2026년 4월 20일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익명2026년 4월 20일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초록이2026년 4월 20일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깊은숨2026년 4월 20일

저도 그 책 읽어볼게요. 추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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