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난 뒤로 퇴행 행동이 많아졌어요. 혼내기도 미안하고 달래기도 조심스럽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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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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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그 책 읽어볼게요. 추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