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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쉽게 읽히진 않지만 마음에 오래 남아요. 슬픔을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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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숲2026년 4월 20일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빵순이2026년 4월 20일

따뜻한 말 한 줄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찾았어요.

고양이집사2026년 4월 20일

글 잘 읽었어요. 저도 도전해볼게요.

햇살한줌2026년 4월 20일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눈사람2026년 4월 20일

저도 그런 날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익명2026년 4월 20일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포도맛2026년 4월 20일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양이집사2026년 4월 20일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파랑새2026년 4월 20일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익명2026년 4월 20일

저도 비슷한 마음이에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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