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히진 않지만 마음에 오래 남아요. 슬픔을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 10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따뜻한 말 한 줄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찾았어요.
글 잘 읽었어요. 저도 도전해볼게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저도 그런 날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저도 비슷한 마음이에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