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을 말다가 찢어져도 맛은 있습니다. 오늘의 나에게 주는 작은 보상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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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만 닿아도 조금 덜 외롭더라구요.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