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꺼내 보는 영화에요. 따뜻해지는 장면들 덕에 피곤한 하루가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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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지내요.
별 거 아닌 하루도 이렇게 기록하니 반짝여 보이네요.
무리하지 마세요. 잘하고 계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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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지내요.
별 거 아닌 하루도 이렇게 기록하니 반짝여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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