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에 거실 정돈하고 이불빨래 돌렸어요. 저녁은 라면 하나. 대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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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 하루도 이렇게 기록하니 반짝여 보이네요.
저도 오래 고민한 적 있어요. 결국은 천천히 지나가더라구요.
공감해요. 저도 오늘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 가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지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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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 하루도 이렇게 기록하니 반짝여 보이네요.
저도 오래 고민한 적 있어요. 결국은 천천히 지나가더라구요.
공감해요. 저도 오늘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 가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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