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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다시 꺼냈어요

몇 년 전에 읽을 땐 와닿지 않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 문장 하나하나가 다가와요. 책도 타이밍인가 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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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2026년 4월 19일

저도 오래 고민한 적 있어요. 결국은 천천히 지나가더라구요.

복숭아탄산2026년 4월 20일

이 글 저장해둘게요.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보려고요.

냥집사2026년 4월 20일

이 글 저장해둘게요.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보려고요.

익명6일 전

무리하지 마세요. 잘하고 계세요.

익명6일 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익명6일 전

공감글이라 오래 머물렀어요. 감사합니다.

깊은숨6일 전

공감글이라 오래 머물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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