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다시 꺼냈어요익명2026년 4월 19일 오전 05:37 0몇 년 전에 읽을 땐 와닿지 않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 문장 하나하나가 다가와요. 책도 타이밍인가 봐요.공감 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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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 고민한 적 있어요. 결국은 천천히 지나가더라구요.
이 글 저장해둘게요.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보려고요.
이 글 저장해둘게요. 필요할 때 다시 꺼내 보려고요.
무리하지 마세요. 잘하고 계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글이라 오래 머물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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