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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부담스러워요

결혼 얘기, 연봉 얘기가 당연하게 나오는 자리가 싫어요.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올해는 빠지고 싶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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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년 4월 21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자탕먹고싶다6일 전

마음 잘 챙기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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