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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반려동물 이별

고양이 유골함을 책상에 두고 있어요

주변에선 이제 치우라고 하는데 도저히 안 되네요. 아직 혼잣말로 이름을 부르고 있어요. 제가 이상한 건 아니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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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년 4월 21일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저도 지금 그렇게 지내요.

햇살한줌6일 전

저도 해볼게요. 팁 공유 감사합니다.

익명6일 전

공감해요. 저도 오늘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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