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마인드 - 공감, 위로, 힐링, 상담, 마음건강 종합 커뮤니티
이야기나눔>반려동물 이별

강아지를 떠나보냈어요

15년을 함께했던 우리 아이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어요. 집에 돌아왔는데 현관에 마중나오는 소리가 없어서 자꾸 귀가 먹먹해져요.

댓글 6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복숭아탄산2026년 4월 20일

응원합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고양이집사2026년 4월 20일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따뜻한차2026년 4월 20일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해요.

별헤는밤2026년 4월 20일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따뜻한차2026년 4월 20일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쉼표하나2026년 4월 20일

좋은 팁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해볼게요.

이야기나눔의 다른 글

산책 시간이 되면 여전히 손이 목줄로 가요[3]

노을빛·2026년 4월 22일· 3· 3· 0

한 달째 운동 중이에요[3]

익명·2026년 4월 22일· 4· 3· 0

고양이 유골함을 책상에 두고 있어요[3]

하루쉼표·2026년 4월 21일· 4· 3· 0

전화 받는 것도 힘들 때가 있어요[1]

작은위로·2026년 4월 20일· 4· 1· 0

아침에 커튼을 여는 것부터[3]

꿈꾸는고래·2026년 4월 20일· 3·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