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을 함께했던 우리 아이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어요. 집에 돌아왔는데 현관에 마중나오는 소리가 없어서 자꾸 귀가 먹먹해져요.
강아지를 떠나보냈어요고요한숲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15년을 함께했던 우리 아이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어요. 집에 돌아왔는데 현관에 마중나오는 소리가 없어서 자꾸 귀가 먹먹해져요.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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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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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해요.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댓글 달고 싶은 글이었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