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변화는 없어요. 다만 커튼 여는 일을 거르지 않기로 했어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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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같이 가요.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도움 많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