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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소중한 사람 이별

기억 속 일상을 다시 지나갈 때

가족이 자주 가던 카페 앞을 오늘 지나갔어요.

문 열고 들어갈 뻔했다가 멈춰 섰어요. 익숙한 장소가 낯설어지는 그 느낌, 혼자 아는 건 아니겠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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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ng_992026년 4월 15일

익숙한 장소가 낯설어지는 그 느낌, 저도 알아요.

ㄱㄱ2026년 4월 16일

마음 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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