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은 글자가 눈에 안 들어왔는데 요즘엔 조금씩 읽히기 시작했어요. 회복은 정말 느리게 오네요.
다시 책을 읽을 수 있게 됐어요느긋한오후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몇 달 동안은 글자가 눈에 안 들어왔는데 요즘엔 조금씩 읽히기 시작했어요. 회복은 정말 느리게 오네요.공감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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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
저도 비슷한 마음이에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