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한 업계에서 보냈는데 내가 뭘 잘하는지 점점 모르겠어요. 이런 감정 느껴보신 분 있나요?
서른 중반, 커리어가 흐릿해요작은행복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10년을 한 업계에서 보냈는데 내가 뭘 잘하는지 점점 모르겠어요. 이런 감정 느껴보신 분 있나요?공감 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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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따뜻한 말 한 줄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찾았어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토닥토닥.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