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낸 지 두 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부엌에서 뭔가 할 때면 뒤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요. 잊는 게 맞는 건지 붙잡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발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쉼표하나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떠나보낸 지 두 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부엌에서 뭔가 할 때면 뒤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요. 잊는 게 맞는 건지 붙잡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공감 7
댓글 6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저랑 비슷하네요. 커피 한 잔 드세요!
잘 버텨온 나를 칭찬해주세요. 충분해요.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