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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반려동물 이별

아직도 발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떠나보낸 지 두 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부엌에서 뭔가 할 때면 뒤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요. 잊는 게 맞는 건지 붙잡고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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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숨2026년 4월 20일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익명2026년 4월 20일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푸른하늘2026년 4월 20일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

차분한바다2026년 4월 20일

저랑 비슷하네요. 커피 한 잔 드세요!

고양이집사2026년 4월 20일

잘 버텨온 나를 칭찬해주세요. 충분해요.

햇살한줌2026년 4월 20일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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