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한테 다가가는 게 늘 어색해요. 먼저 연락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다들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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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만 닿아도 조금 덜 외롭더라구요.
조금씩 천천히, 같이 가요.
도움 많이 됐습니다.
힘든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버텨온 나를 칭찬해주세요. 충분해요.
저도 그런 날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공감해요. 저는 요즘 산책으로 버티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