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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웃으며 퇴근했어요

진심으로 웃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났는데 오늘 동료가 던진 농담에 빵 터졌어요. 작은 일인데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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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퇴근하자2026년 4월 17일

저는 이럴 때 산책해요. 바깥 공기가 도움돼요.

달빛2026년 4월 19일

조금 쉬어도 돼요. 누가 뭐라 해도요.

냥집사2026년 4월 19일

읽는데 울컥했어요. 토닥토닥.

직장인3년차2026년 4월 21일

공감글이라 오래 머물렀어요. 감사합니다.

요미yomi2026년 4월 21일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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