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잘 안 그랬는데 요즘은 사소한 말에도 눈물이 나요.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건지, 아니면 그만큼 피곤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자주 울컥해요산책왕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예전엔 잘 안 그랬는데 요즘은 사소한 말에도 눈물이 나요.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건지, 아니면 그만큼 피곤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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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커피 한 잔 드세요!
토닥토닥.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
응원합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토닥토닥.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
도움 많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