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도 내일 할 일이 머릿속에서 돌아요. 주말까지 이러니 쉰 것 같지가 않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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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 줄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찾았어요.
조금씩 천천히, 같이 가요.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해요.
푹 쉬세요. 잠이 약이에요.
조금씩 천천히,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