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 근처 공원을 30분 걸었어요. 햇살이 이렇게 따뜻했었나 싶었어요. 작은 걸음인데도 스스로 대견합니다.
한 달만에 바깥 산책을 했어요바람소리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오랜만에 집 근처 공원을 30분 걸었어요. 햇살이 이렇게 따뜻했었나 싶었어요. 작은 걸음인데도 스스로 대견합니다.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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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저도 그런 날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