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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에 바깥 산책을 했어요

오랜만에 집 근처 공원을 30분 걸었어요. 햇살이 이렇게 따뜻했었나 싶었어요. 작은 걸음인데도 스스로 대견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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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러버2026년 4월 20일

읽으면서 괜히 울컥했어요. 힘내세요.

커피한잔2026년 4월 20일

저도 그런 날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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