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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랑 거리 두기

누구는 붙어 지내고 누구는 거리 두는 게 편하더라고요.

저는 후자라 한동안 자책했는데 지금은 "이게 내 방식"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비슷하신 분 계실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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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환자2026년 4월 7일

저도 비슷해서 공감하고 갑니다.

말차2026년 4월 9일

가족 관계 고민 나누기 쉽지 않은데 용기 있으세요 :)

바람2026년 4월 10일

거리 두는 방식도 하나의 방식이에요. 자책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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