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저랑 지금 저, 완전 다른 사람 같아요 ✨
작년 이맘때는 진짜 현관까지 걸어가는 것도 버거웠는데, 요즘은 매일 산책 나가고 이번 주엔 동네 카페 신상도 돌았어요.
여전히 쉬어야 하는 날은 있지만 "이만하면 됐지" 하고 넘어갈 수 있게 됐어요.
회복은 직선은 아니지만 확실히 앞으로 가긴 가더라고요. 지금 힘드신 분 계시면, 1년 뒤 본인한테 놀라실지도 몰라요 :)
작년 이맘때는 진짜 현관까지 걸어가는 것도 버거웠는데, 요즘은 매일 산책 나가고 이번 주엔 동네 카페 신상도 돌았어요.
여전히 쉬어야 하는 날은 있지만 "이만하면 됐지" 하고 넘어갈 수 있게 됐어요.
회복은 직선은 아니지만 확실히 앞으로 가긴 가더라고요. 지금 힘드신 분 계시면, 1년 뒤 본인한테 놀라실지도 몰라요 :)
댓글 4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앞으로도 느긋하게 쭉 잘 지내세요. 응원이 가득입니다 🌿
"이만하면 됐지" 이 말 저장해갈게요! 마음에 확 박혀요.
저도 작년이랑 올해가 많이 달라요. 서로 잘 걸어왔네요 :)
읽으면서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졌어요. 카페 신상 돌기 너무 낭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