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함께한 우리 아이, 오늘은 추억 하나 나눠봐요
지난달에 15년 함께한 우리집 고양이를 무지개다리 너머로 보냈어요.
처음엔 많이 슬펐는데 요즘은 같이 찍었던 사진 보면서 웃게 되는 날도 생겨요. 낮잠 잘 때 발 밑에 꼭 붙어서 자던 모습이 제일 생각나요.
반려동물이랑 같이 했던 좋았던 순간, 하나씩 공유해보면 서로 따뜻해질 것 같아요 🐾
지난달에 15년 함께한 우리집 고양이를 무지개다리 너머로 보냈어요.
처음엔 많이 슬펐는데 요즘은 같이 찍었던 사진 보면서 웃게 되는 날도 생겨요. 낮잠 잘 때 발 밑에 꼭 붙어서 자던 모습이 제일 생각나요.
반려동물이랑 같이 했던 좋았던 순간, 하나씩 공유해보면 서로 따뜻해질 것 같아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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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꺼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앨범 한 번 들춰봐야겠어요.
발 밑에서 자는 모습, 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 15년이라는 시간이 참 소중해요.
저희 고양이는 아침마다 얼굴에 발 올려놓고 깨우곤 했어요. 다시 생각하니 웃음 나네요 :)
저희 강아지는 제가 퇴근하면 꼬리 헬리콥터처럼 돌려주던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