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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반려동물 이별

15년 함께한 우리 아이, 오늘은 추억 하나 나눠봐요

지난달에 15년 함께한 우리집 고양이를 무지개다리 너머로 보냈어요.

처음엔 많이 슬펐는데 요즘은 같이 찍었던 사진 보면서 웃게 되는 날도 생겨요. 낮잠 잘 때 발 밑에 꼭 붙어서 자던 모습이 제일 생각나요.

반려동물이랑 같이 했던 좋았던 순간, 하나씩 공유해보면 서로 따뜻해질 것 같아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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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932026년 4월 16일

좋은 추억 꺼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앨범 한 번 들춰봐야겠어요.

lemon772026년 4월 16일

발 밑에서 자는 모습, 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 15년이라는 시간이 참 소중해요.

요미yomi2026년 4월 16일

저희 고양이는 아침마다 얼굴에 발 올려놓고 깨우곤 했어요. 다시 생각하니 웃음 나네요 :)

퇴근러2026년 4월 16일

저희 강아지는 제가 퇴근하면 꼬리 헬리콥터처럼 돌려주던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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