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마인드 - 공감, 위로, 힐링, 상담, 마음건강 종합 커뮤니티
이야기나눔>회복 후기

오늘 처음으로 웃으며 퇴근했어요

진심으로 웃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났는데 오늘 동료가 던진 농담에 빵 터졌어요. 작은 일인데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댓글 5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오늘은퇴근하자2026년 4월 17일

저는 이럴 때 산책해요. 바깥 공기가 도움돼요.

달빛2026년 4월 19일

조금 쉬어도 돼요. 누가 뭐라 해도요.

냥집사2026년 4월 19일

읽는데 울컥했어요. 토닥토닥.

직장인3년차6일 전

공감글이라 오래 머물렀어요. 감사합니다.

요미yomi6일 전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이야기나눔의 다른 글

한 달째 운동 중이에요[3]

익명·6일 전· 4· 3· 0

고양이 유골함을 책상에 두고 있어요[3]

하루쉼표·2026년 4월 21일· 4· 3· 0

전화 받는 것도 힘들 때가 있어요[1]

작은위로·2026년 4월 20일· 4· 1· 0

아침에 커튼을 여는 것부터[3]

꿈꾸는고래·2026년 4월 20일· 3·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