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웃으며 퇴근했어요월요병환자2026년 4월 16일 오후 11:31 0진심으로 웃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났는데 오늘 동료가 던진 농담에 빵 터졌어요. 작은 일인데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공감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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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럴 때 산책해요. 바깥 공기가 도움돼요.
조금 쉬어도 돼요. 누가 뭐라 해도요.
읽는데 울컥했어요. 토닥토닥.
공감글이라 오래 머물렀어요. 감사합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