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나에게졸려2026년 4월 21일 오후 01:39 0그때 니 선택 하나하나가 지금 나를 만들었어. 부끄러울 때도 있었지만 후회는 없어. 너무 자책하지 마. 내가 잘 버텨줄게.공감 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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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요. 저도 오늘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저도 해볼게요. 팁 공유 감사합니다.
읽는데 울컥했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