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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공간>오늘의 감정 기록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

여기다 털어놓을게요. 사실 몇 년째 스스로가 싫어요.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이 자꾸 연기처럼 느껴져요. 진짜 나는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 같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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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헤는밤6일 전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바람소리6일 전

도움 됐어요. 덕분에 한 줄이라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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