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익명2026년 4월 20일 오전 02:44 0여기다 털어놓을게요. 사실 몇 년째 스스로가 싫어요.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이 자꾸 연기처럼 느껴져요. 진짜 나는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 같아요.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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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도움 됐어요. 덕분에 한 줄이라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