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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기 시작했어요

용기내서 병원을 다녀왔어요.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한 선택 같아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늦게나마 들어서 다행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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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년 4월 20일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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