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병원을 다녀왔어요.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한 선택 같아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늦게나마 들어서 다행입니다.
약을 먹기 시작했어요잔잔한호수2026년 4월 20일 오전 01:41 0용기내서 병원을 다녀왔어요.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한 선택 같아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늦게나마 들어서 다행입니다.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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