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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우울·불안 나눔

상담 두 번째 회기 다녀왔어요

첫 회기보다 조금 편해졌어요. 선생님이 "느리게 가도 돼요"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하루 종일 남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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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2026년 4월 18일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 가요.

쿠키2026년 4월 19일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오늘은퇴근하자2026년 4월 19일

무리하지 마세요. 잘하고 계세요.

하루쉼표2026년 4월 20일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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