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혼나서 속상한 하루였어요산책왕2026년 4월 20일 오전 12:46 0팀장님이 다른 사람 앞에서 크게 지적하셔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잘못한 건 인정하는데 방법은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집에 와서 한참 멍해 있었네요.공감 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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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 하루도 이렇게 기록하니 반짝여 보이네요.
저도 그 장소 가본 적 있어요. 진짜 좋았어요.
마음 잘 챙기세요. 응원할게요.
무리하지 마세요. 잘하고 계세요.
별 거 아닌 하루도 이렇게 기록하니 반짝여 보이네요.